개발자 신승헌은기능 구현 과정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성공했을 때 큰 희열을 느낍니다. 사용자들이 우리의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고, 그 결과물이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줄 때, 이는 어려운 개발을 해나가는 원동력이 됩니다. 저는 프론트엔드뿐만 아니라 백엔드와 인프라 등의 경험을 토대로 개발 능력과 원활한 팀원과의 협업 능력을 기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.
한 가지 일을 맡으면 무엇보다 완벽한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 불철주야 최선을 다합니다. 코드 깎는 개발자가 되죠. 끊임없이 테스트와 시도를 통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!
아름다우면서도 완벽하게 동작하고, 부드럽게 동작하면서도 빠르게 작업을 수행하는 기능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지금 보고 계신 화면은 어떤가요? 목표가 잘 이뤄졌나요?
Angelplayer: 코드와 글로 그리는 비상(飛上)
"펜촉에 돋아난 두 날개는 'AngelPlayer'라는 이름의 시각적 선언입니다. 'Angel'을 상징하는 날개는 지식을 나누고 커뮤니티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, 'Player'를 상징하는 펜촉은 묵묵히 코드를 짜고 글을 써 내려가는 창작자로서의 저 자신을 의미합니다. 처음 개발을 시작하고 블로그에 첫 글을 적어 내려가던 날, 제가 선배 개발자들의 글에서 날개를 얻었듯, 제 블로그의 글들 또한 누군가의 코드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."